'아이템' 주지훈, 열차 세운 강렬한 첫 등장 '눈길'
'아이템' 주지훈, 열차 세운 강렬한 첫 등장 '눈길'
  • 조재천 기자
  • 승인 2019.02.1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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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11일 MBC 월화 드라마 첫 방
아이템,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로 新 장르
11일 MBC 월화 드라마 '아이템'이 첫 방송됐다. / MBC '아이템' 홈페이지 캡처

[한국스포츠경제=조재천 기자] 11일 MBC에서는 월화 드라마 ‘아이템’이 첫 방송됐다. ‘아이템’은 주지훈(강곤), 진세연(신소영) 주연의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 드라마다.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 드라마답게 이날 방송에서도 이들 요소가 묻어난 장면들을 볼 수 있었다. 지하철 안에서 승객들이 “열차가 거꾸로 가고 있다. 열차 세워”라고 외치자 주지훈(강곤)이 선로로 뛰어들어 달려오는 열차 앞에 섰다. 이어 한 소녀가 선로에 뛰어드는 모습이 겹치면서 무언의 사건을 암시하는 장면이 나왔다. 이후 주지훈이 팔찌를 찬 손을 뻗어 달려오는 열차를 막았다. 하지만 꿈이었다.

드라마 ‘아이템’은 꼴통 검사 주지훈(강곤)과 프로파일러 진세연(신소영)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아이템’을 차지하려는 인간들의 욕망 속에 숨겨진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내용이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MBC에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