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월화극 1위 차지..'아이템' 지상파 꼴찌로 시작
'해치' 월화극 1위 차지..'아이템' 지상파 꼴찌로 시작
  • 신정원 기자
  • 승인 2019.02.1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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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해치', MBC '아이템' 포스터
SBS '해치', MBC '아이템' 포스터

[한스경제=신정원 기자] SBS 새 월화극 '해치', '아이템'이 극과 극의 시작을 알렸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극 ‘해치’(극본 김이영, 연출 이용석)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6.0% 2부 7.1%를 기록, 최고 시청률은 10.9%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천한 왕자’ 연잉군 이금(정일우), 조선 걸크러시 사헌부 다모 여지(고아라), 정의와 의기만큼은 조선 상위 1% 열혈 고시생 박문수(권율)가 대면하며 조선의 역사를 뒤집을 3인의 운명적 만남을 시작했다.

반면 같은 시각 첫 방송한 MBC 새 월화극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은 1, 2화 각각 4.3%, 5.4%를 기록했고, 최고 6.5%까지 올랐다.

'아이템' 1화에서는 의문의 팔찌로 초능력이 생기는 것을 목격한 검사 강곤(주지훈)의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는 1부 4.4% 2부 5.7%를 나타내 2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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