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페레로로쉐 화려한 탈바꿈 등장
발렌타인데이, 페레로로쉐 화려한 탈바꿈 등장
  • 고예인 기자
  • 승인 2019.02.1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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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페레로로쉐 꽃다발, 파인애플까지 만들어
발렌타인데이, 다양한 이벤트 기대
발렌타인데이 페레로로쉐 초콜릿 이벤트 정보.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초콜릿 이벤트 정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픽사베이 제공
발렌타인데이 페레로로쉐 초콜릿 이벤트 정보.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초콜릿 이벤트 정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픽사베이 제공

[한국스포츠경제 고예인 기자]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페레로로쉐, 마카롱, 로이스 등 다양한 초콜릿의 변신이 기대된다.

발렌타인데이는 좋아하는 친구끼리, 특히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 선물을 주는 날이다. 1990년대 이후 청소년들 사이에 매달 14일로 정해지면서 선물을 주고받는 포틴데이가 유행하고 있다. 그 가운데 특히나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와 함께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기념일이기도하다.

발렌타인데이 기념일을 맞아 페레로로쉐 꽃다발 만들기, 페레로로쉐 파인애플 만들기, 집에서 초콜릿 만들어보기 등 다양한 초콜릿의 변신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페레로로쉐 같은 경우 페레로로쉐, 유리병, 초록색 색종이, 양면테이프만 있다면 멋진 변신이 가능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다.

페레로로쉐 파인애플은 보통 크기의 유리병에 양면테이프를 전체적으로 붙여준 뒤, 페레로로쉐를 전체적으로 붙여주면 된다. 이 후 초록색 색종이로 파인애플의 잎을 만들어 위에다 붙여주면 페레로로쉐 파인애플이 완성된다.

2019년 발렌타인데이는 내가 직접 만든 발렌타인데이 페레로로쉐 파인애플, 꽃다발 선물로 사랑을 전달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