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 방해에도 불구하고 산하 끝내 도경 찾아
에스더 방해에도 불구하고 산하 끝내 도경 찾아
  • 고예인 기자
  • 승인 2019.02.1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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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악행, 언제까지 계속되나
에스더, 하연주 열연 펼쳐
KBS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아내' 방송장면이다. / KBS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아내'캡처
KBS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아내' 방송장면이다. / KBS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아내'캡처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악녀 에스더 악행으로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왼손잡이 아내’

지난 12일 방송된 KBS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 에스더(하연주)의 악행에도불구하고 오산하(이수경)가 자신의 잃어버린 남편 수호(송원석)의 모습이 보이는 박도경(김진우)에게 직접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편의 습관까지 그대로 닮은 도경을 보며 혼란스러워하는 산하는 도경을 찾아갔으나 에스더 방해로 무산된다. 에스더(하연주)는 도경에게서 수호의 모습이 보인다는 산하의 말을 묵인하며 산하가 도경의 정체를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에스더 방해에도 불구하고 산하는 끝내 도경을 찾아가 수호와 같은 느낌이 드는 것에 대해 직접 묻는다. 산하가 다른 사람의 얼굴 속에 숨겨진 남편을 찾을 수 있을지 극 전개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