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10등신 비율' 화제, ITZY '달라달라' 첫 무대는 엠카운트다운!
류진 '10등신 비율' 화제, ITZY '달라달라' 첫 무대는 엠카운트다운!
  • 정규민 기자
  • 승인 2019.02.1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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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서 ITZY '달라달라' 첫 무대 선보여 '화제'
ITZY 비주얼 센터 류진 '시선집중'
걸그룹 있지(ITZY) 멤버 류진이 포토 타임에 참석하고 있다. / 연합뉴스 제공
걸그룹 있지(ITZY) 멤버 류진이 포토 타임에 참석하고 있다. / 연합뉴스 제공

[한국스포츠경제=정규민 기자] 걸그룹 있지(ITZY) 멤버 류진이 '10등신 비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있지(ITZY)가 데뷔곡 ‘달라달라’로 첫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있지(ITZY) 멤버 류진의 미모도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속 류진은 작은 얼굴과 세련된 미모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류진은 이미 독보적인 센터 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컴백한 코요태, 뜨거운 관심과 함께 데뷔한 JYP 신인 걸그룹 ITZY, 여자 솔로 뮤지션으로 도약하는 화사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있지(ITZY)는 데뷔 후 무서운 화제성과 함께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들은 EDM, 하우스, 힙합 등 여러 장르의 장점을 모은 타이틀곡 ‘달라달라’로 당당하고 경쾌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이 외에도 ‘엠카운트다운’에는 세븐틴, 우주소녀, 임팩트, 노태현, 베리베리, 에이티즈, 체리블렛, 우디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