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유튜브 수입? "월세에서 전세로 옮긴 정도" 시선 집중
강유미 유튜브 수입? "월세에서 전세로 옮긴 정도" 시선 집중
  • 조재천 기자
  • 승인 2019.02.20 15: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유미 유튜브 수입, "개그우먼 때보다 짭짤해"
강유미 유튜브 수입, 20일 '라디오스타'서 공개 예정
강유미 유튜브 수입 공개 예정. 강유미가 20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유튜브 수입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 MBC '라디오스타' 제공

[한국스포츠경제=조재천 기자] 개그우먼 혹은 유튜버 강유미가 자신의 주 수입원인 유튜브에 대해 언급했다. 강유미는 20일 방영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유튜브 수입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강유미는 “최근 개그우먼보다 유튜버로 더 잘 알려져 있다”며 “구독자 수가 54만 명에 이른다”고 말했다. 그는 유튜브 수입에 대해 “개그우먼 때보다 짭짤하다”면서 “월세에서 전세를 옮긴 정도”라고 밝혀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날 강유미는 유뷰브 수입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을 함께 운영했던 안영미와 돈가스로 싸운 이야기, 강유미가 유학 가기 전 김국진이 그를 말린 야이기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덕화, 강민경, 유민상도 함께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