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틴’ 주인공 키아누 리브스가 노숙자 된 슬픈 사연은?
‘콘스탄틴’ 주인공 키아누 리브스가 노숙자 된 슬픈 사연은?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2.2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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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틴, 키아누 리브스 주연
키아누 리브스, 아내 사망에 노숙자 생활
노숙자 생활을 한 키아누 리브스. 20일 영화 '콘스탄틴'이 방영돼 화제인 가운데 주인공 키아누 리브스의 슬픈 사연이 화제가 됐다./ '콘스탄틴' 스틸
노숙자 생활을 한 키아누 리브스. 20일 영화 '콘스탄틴'이 방영돼 화제인 가운데 주인공 키아누 리브스의 슬픈 사연이 화제가 됐다./ '콘스탄틴' 스틸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영화 ‘콘스탄틴’이 화제가 된 가운데 주인공 키아누 리브스의 슬픈 사연이 화제다.

20일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콘스탄틴'이 방송된다. 2005년 2월 8일 개봉된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콘스탄틴'은 인간모습의 혼혈 천사와 혼혈 악마가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이들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 분)의 액션을 감상할 수 있는 영화다.

이에 콘스탄틴의 주인공 키아누 리브스의 과거 사연이 화제가 됐다.

과거 키아누 리브스와 연인 제니퍼 사임은 아이를 가진 적이 있다. 그러나 임신 8개월 째 되던 해 아이를 유산했고 제니퍼 사임은 우울증을 앓았다. 이후 2001년, 제니퍼 사임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

충격을 받은 키아누 리브스는 ‘제니퍼 없는 곳은 집이 아니다’라며 노숙 생활을 하기 시작했다. 지금도 키아누 리브스는 촬영이 없는 날은 때때로 노숙자 생활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