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카빙' 최연소 심사위원?…'모든 식재료를 예술 작품으로!'
'푸드카빙' 최연소 심사위원?…'모든 식재료를 예술 작품으로!'
  • 정규민 기자
  • 승인 2019.02.2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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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카빙부터 동물 카빙까지 '화려'
푸드카빙 심사위원 자격증 취득해 '화제'
푸드카빙 최연소 실력자가 화제다. /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방송화면 캡처
푸드카빙 최연소 실력자가 화제다. /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방송화면 캡처

[한국스포츠경제=정규민 기자] 21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는 칼자루만 쥐면 세상 모든 식재료를 예술 작품으로 탄생시키는 고등학생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푸드카빙의 주인공인 정석화 군(19) 집에는 곧 승천할 것만 같은 용부터 고대 상상의 동물 봉황과 기린까지 전시돼 있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정석화 군은 수박 카빙부터 다양한 식재료로 만드는 동물 카빙까지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섬세한 칼지로 생동감이 느껴지는 작품들을 만들어 내는데 영감이 떠오르면 앉은 자리에서 날이 새도록 작업에 열중한다고 한다.

현재 학생 중 유이하게 심사위원 자격증까지 취득할 정도의 실력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