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오 "민진웅·박훈 등 연예인 농구단 이어 일반 단체 후원"
차이오 "민진웅·박훈 등 연예인 농구단 이어 일반 단체 후원"
  • 신정원 기자
  • 승인 2019.03.1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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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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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 신정원 기자] 숙취해소제 주석혁명 플러스로 유명한 ㈜차이오가 연예인 농구단 후원을 시작으로 일반인 사회 스포츠 단체를 후원한다.

11일 차이오는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 농구단 '따봉' 후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따봉'은 농구 좀 한다는 스타들이 모여 만든 모임으로, 김대현, 김지강, 김보현, 김민국, 김상협, 이태구, 염성연, 김성준, 김호진, 노재환, 최수영, 윤충, 양승리, 안혁원, 주민진, 이석, 이해만, 박은석, 조현식, 박해수, 박훈, 민진웅이 그 멤버다.

차이오는 '따봉' 후원을 스타트로 일반인 사회 체육 단체인 테니스, 탁구, 볼링, 축구 등의 스포츠 클럽에도 숙취해소제 주석혁명 플러스 제품과 유니폼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차이오 관계자는 "'올바른 주류문화 만들기'라는 취지로, 건강한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활동과 후원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차이오는 3월 한달간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인 스포츠 단체의 후원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