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한국쉘석유주식회사와 2019시즌 스폰서십 협약 체결
KBO, 한국쉘석유주식회사와 2019시즌 스폰서십 협약 체결
  • 이정인 기자
  • 승인 2019.03.1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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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4년 연속 스폰서십 협약을 맺었다. /KBO

[한국스포츠경제=이정인 기자]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1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도곡동 KBO 야구회관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

12년 연속 윤활유 판매 세계 1위 로얄더치쉘그룹(Royal Dutch-Shell Group)의 한국법인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쉘 힐릭스 드라이브-온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6 시즌부터 4년 연속 KBO 리그를 공식 후원해오고 있다.

한국쉘주식회사는 매월 KBO 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투수와 타자를 잘 나가는 쉘 힐릭스 울트라 제품처럼 ‘힐릭스 플레이어’로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리그의 발전과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전 구장의 베이스 광고와 비디오판독 시 브랜드 광고를 진행하는 등 KBO와 함께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쉘주식회사 강진원 대표이사는 “쉘 힐릭스는 KBO와의 협약을 통해 다양한 야구 마케팅으로 KBO 리그의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라며 “더불어 쉘 힐릭스 브랜드가 야구팬들에게 친숙해 지길 바라며 활발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기대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