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한혜진 결별 소식 후 첫 녹화 현장 분위기는?
'나혼자산다' 전현무-한혜진 결별 소식 후 첫 녹화 현장 분위기는?
  • 정규민 기자
  • 승인 2019.03.15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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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이시언, 성훈, 기안84 참석한 '나혼자산다' 녹화 현장
MBC ‘나혼자산다’ 최근 녹화 사진이 공개됐다. / MBC '나혼자산다' 페이스북
MBC ‘나혼자산다’ 최근 녹화 사진이 공개됐다. / MBC '나혼자산다' 페이스북

[한국스포츠경제=정규민 기자]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달리는 MBC '나혼자산다' 팀이 현장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방송인 전현무, 모델 한혜진의 결별 소식과 함께 '나혼자산다' 프로그램을 잠정 하차한 후 이들이 빠진 첫 녹화 현장이 공개됐다.

'나혼자산다' 제작진은 15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홍콩으로 떠난 세 얼간이의 상상 그 이상의 여정! 오늘 밤 본방에서 확인하세요"라며 스튜디오 녹화 당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개그우먼 박나래, 배우 이시언, 성훈, 만화가 기안84 만이 참서한 모습으로 허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많이 허전해보이네요", "한혜진, 전현무 어서 복귀하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현무, 한혜진은 최근 결별 발표와 함께 '나 혼자 산다'에서 당분간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 복귀일은 아직 미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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