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백예린, 현아 등 스타들의 사복 패션으로 보는 2019 봄 패션 트렌드
[카드뉴스] 백예린, 현아 등 스타들의 사복 패션으로 보는 2019 봄 패션 트렌드
  • 김민경 기자
  • 승인 2019.03.19 1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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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김민경 기자] 3월 하순에 접어들면서 기온이 따뜻해지고 본격적인 봄이 시작됐다.

연예계에서 옷 잘 입기로 소문난 패셔니스타들의 사복 패션에도 봄이 왔다. 트렌치코트, 라이더 재킷 등 대표적인 봄 패션 아이템부터 도트 원피스, 네온 컬러 삭스 등 2019 봄 패션 트렌드 아이템까지 눈에 띈다.

학교, 회사, 벚꽃 구경 갈 때 손쉽게 따라 입을 수 있는 스타들의 봄 패션을 소개한다.

◆ 백예린의 라이더 재킷

화이트 컬러의 이너와 매치하면 손쉽게 스타일리시한 봄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투박하고 남성적인 디자인이지만 패턴이 더해진 시폰 원피스나 롱스커트와 함께 매치하면 매력이 배가 된다.

◆ 차정원의 트렌치코트

올해는 넉넉하고 길이가 긴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가 유행할 예정이다.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코트와 파스텔톤의 이너를 매치해서 러블리한 봄 코디를 완성하거나 네이비 컬러의 트렌치코트와 연청바지로 모던하고 깔끔한 데일리 룩을 완성할 수 있다.

◆ 손나은의 블랙 재킷

어느 아이템과도 어울리는 활용도 높은 데일리 아이템으로 블랙 컬러의 이너와 함께 매치하면 시크한 느낌을,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함께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줄 수 있다.

◆ 선미의 데님 재킷

엉덩이 반 정도 덮는 루즈핏의 데님 재킷은 거의 만능에 가깝다. 시폰 원피스와 롱스커트와 매치하면 여성스러운 무드로, 짧은 원피스와 함께 매치하면 소녀 감성 가득한 사랑스러운 무드로 연출이 가능하다.

◆ 현아의 네온 컬러 아이템

올 봄-여름에는 화사하고 톡톡 튀는 네온 컬러가 유행이다. 베이직한 재킷 속에 네온 컬러 이너를 매치하거나 가방, 삭스, 신발 등 네온 컬러의 패션 아이템을 활용하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화사함을 더한 봄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 안지영의 패턴 원피스

'봄'하면 빼놓을 수 없는 패턴 시폰 원피스. 트렌치, 라이더 재킷, 데님 재킷 등 다양한 아이템과 쉽게 매치할 수 있어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플라워 패턴을 선택하면 로맨틱한 분위기를, 도트 패턴을 선택하면 레트로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