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송선미·이종현·황하나 등 논란 후 'SNS 비공개 전환'한 스타5
[카드뉴스] 송선미·이종현·황하나 등 논란 후 'SNS 비공개 전환'한 스타5
  • 한승희 기자
  • 승인 2019.03.2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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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사회적 이슈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자 자신의 SNS 계정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시켜 접촉을 차단하는 스타들이 있다. 커지는 논란을 의식하며 자신의 개인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스타에는 누가 있을까. 몇 명을 정리해봤다.

■송선미

배우 송선미는 고(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 있다는 의혹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자 자신의 인스타그램 개인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종현

이종현은 성범죄 논란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정준영과 불법 성관계영상을 공유하고 부적절한 대화를 나누며 사태가 불거지자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모조리 삭제하며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황하나

박유천의 전 여자친구이자,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영 명예회장의 외손녀 황하나는 의미심장한 게시글과 함께 클럽 버닝썬의 연결고리 의혹이 제기되자 현재는 SNS활동을 중단한 채 침묵을 지키고 있다.

■승리 여동생

승리 여동생은 오빠 승리가 클럽 버닝썬과 관련하여 논란이 불거지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가 더 이상 다치지 않게 도와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지만 논란이 이어지자 자신의 계정을 비공개로 돌려놨으며, 팔로우 또한 60여 명에서 0명으로 바뀌었다.

■슈

상습도박 논란으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슈는 반성하고 자숙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얼마 뒤, 슈는 자신의 SNS에 여행지에서 휴양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하여 대중의 비판을 받자 결국 자신의 계정을 SNS 비공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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