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장범준 신곡·벚꽃 엔딩’ 등, 봄마다 등장하는 ‘벚꽃 연금’ 노래5
[카드뉴스] ‘장범준 신곡·벚꽃 엔딩’ 등, 봄마다 등장하는 ‘벚꽃 연금’ 노래5
  • 한승희 기자
  • 승인 2019.03.21 17: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면, 길거리에서 자주 들리는 곡들이 있다. 특히나 봄노래는 매년 3월 마다 음원차트에 등장하여 기이한 현상을 보이는데 이를 ‘벚꽃 연금’이라 부르며 자연스럽게따라 부르게 된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3월, 설레는 봄노래를 정리해봤다.

◇벚꽃엔딩-버스커 버스커

버스커 버스커의 1집 벚꽃엔딩은 매년 봄마다 찾게 되는 노래로 가수 장범준은 이 노래를 통해 집까지 샀다는 소문이 돌아 이른바 '벚꽃 연금'.'봄캐럴','봄좀비' 등으로 불린다.

◇봄 사랑 벚꽃 말고-아이유&HIGH4

아이유와 당시 아이유의 소속사 신인 그룹이었던 HIGH4(하이포)의 봄 시즌 명곡으로 이는 2014년 발매 후 봄마다 꾸준히 음원차트를 거슬러 올라오는 곡이다.

◇Love blossom(러브블러썸)-케이윌

케이윌의 러브블러썸 역시 2013녀 이후 봄 시즌마다 역주행 하는 곡으로 봄이 눈 앞에서 펼쳐지는듯한 황홀한 느낌이 든다.

◇봄이 좋냐??-10cm

봄 캐럴은 달달하다는 편견을 깨고 등장한 10cm의 이 노래는 기존의 봄 노래들과는 다르게 저격하는 내용의 가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올 봄에도 솔로라면, 이 노래를 들으며 자신을 위로해보자.

◇봄을 그리다-어반 자카파

듣는 순간 봄이 떠오르는 아련한 느낌이 드는 어반자카파의 봄 시즌송으로 폭발적인 노래 실력과 분위기가 눈물을 찔끔 흘리게끔 만든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