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윤아 등 ‘미우새’ 엄마들이 욕심내는 며느릿감5
[카드뉴스] 윤아 등 ‘미우새’ 엄마들이 욕심내는 며느릿감5
  • 한승희 기자
  • 승인 2019.03.2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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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의 모벤져스, 어머니 4인방은 여성 출연자가 나올 때면, 칭찬과 동시에 아들을 어필하며 며느리 모시기에 나선다.

지금까지 출연했던 여성 출연자들 중 어머니들이 욕심내며 적극적으로 어필한 스페셜 스타에는 누가 있을까. ‘미우새’ 엄마들이 욕심낸 며느릿감 스타를 모아봤다.

■윤아

최연소 여자 스페셜 MC로 등장한 윤아는 등장하자마자 어머니들이 칭찬 일색으로 반겼고, 토니 어머니는 "토니와 결혼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해 은근히 며느릿감으로서의 호감을 드러냈다.

■한예슬

스페셜 MC로 등장한 한예슬이 녹화장에 등장하자마자 모벤저스는 "다음 생에는 한예슬처럼 태어나면 좋겠다"며 칭찬을 늘어놨다. 이와 동시에 며느리로 삼고 싶다는 속내까지 드러내며 어머니들끼리 적잖은 신경전이 펼쳐졌다고 한다.

■송지효

송지효의 등장과 동시에 어머니들은 시어머니로서의 장점을 어필하며 불꽃 튀는 대화를 주고 받았다. 이에 김종국의 어머니는 "원래 내 며느리"였다며 폭탄 발언을 했고 MC들도 말릴 수 없을 정도의 열띤 경쟁이 오고 갔다.

■고준희

배우 고준희가 게스트로 등장하자 토니안의 어머니는 "예쁘다"며 자연스럽게 아들을 어필했다.

이와 동시에 "며느리로 오면 공주마마처럼 모셔야지"라며 예비 상견례를 연상시키듯 칭찬을 멈추지 못 했다.

■김현주

김현주는 등장과 동시에 토니 어머니와 마주치자 토니 모친은 결혼 여부를 물었고, 자신의 아들보다 김건모와의 중매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김현주의 마음을 사로잡기위해 대작전을 펼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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