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안 해도 예쁜데 왜' 윤아, 손나은 등 뜻밖에 성형설에 휩싸인 스타5
[카드뉴스] '안 해도 예쁜데 왜' 윤아, 손나은 등 뜻밖에 성형설에 휩싸인 스타5
  • 김민경 기자
  • 승인 2019.03.25 16: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스포츠경제=김민경 기자] 여자 연예인들은 SNS에 올린 사진 한 장, 방송 화면 등으로 뜻밖에 성형 논란에 시달리곤 한다. 화장법이 바뀌거나 몸에 변화가 오는 등 다양한 이유로 화면에 얼굴이 평소와 다르게 비치기도 하는데 이 때문에 성형설이 불거지며 곤혹을 치르는 스타들이 있다.

난데없이 불거진 성형설에 시달린 스타들을 모아봤다.

◆ 윤아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윤아는 평소보다 쌍커풀이 진해 보이고 광대가 도드라져 보이는 등 인상이 강하게 화면에 비쳐져 성형설에 휩싸였다.

팬들은 붉은 조명 탓이라고 설명했지만 윤아 측은 성형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 손나은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은 일곱 번째 미니앨범 '원&식스'로 컴백했을 당시 눈매와 코를 비롯해 전체적인 이미지가 기존의 외모와 달라 보여 성형설이 제기됐다.

이후 손나은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성형설에 대해 '조금씩 관리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답변했다.

◆ 김남주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김남주는 '아프리카 개발은행 연차 총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행사에 참석했다가 성형설에 휩싸였다. 김남주는 평소에 보여줬던 개성 있고 귀여운 외모와 달리 한껏 성숙해진 외모로 화제를 모았으나 소속사에서는 '따로 드릴 말씀이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 구혜선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 참석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구혜선은

여전히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신 미모를 뽐냈지만, 이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에 임신설, 성형설이 제기됐다. 이에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밥 많이 먹어서 살쪘어요. 십 킬로'라는 글을 올려 해명했다.

◆ 서유리

서유리는 SNS에 눈에 띄게 아름다워진 근황 사진을 올렸다가 성형 의혹을 받았다. 이에 서유리는 '오래 앓던 갑상선 항진증의 합병증인 안병증을 최종적으로 완치했다. 원래의 눈을 찾은 기쁨에 잘 나온 사진을 올렸는데 과도하게 잘 나오는 바람에 많은 분들께 성형 의혹을 드린 게 아닌가 싶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