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한국-콜롬비아 ‘BTS멤버’ 영입? 벤투가 뽑은 ‘BTS‘ 찰떡 캐스팅5
[카드뉴스] 한국-콜롬비아 ‘BTS멤버’ 영입? 벤투가 뽑은 ‘BTS‘ 찰떡 캐스팅5
  • 한승희 기자
  • 승인 2019.03.2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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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가요계의 BTS(방탄소년단)가 있다면 축구계에도 BTS가 있다. 축구계의 ‘BTS’는 일명 ‘벤투 소년단’으로 평균연령 25세의 젊은 선수들을 말한다. 벤투소년단은 이번 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선수부터 이미 경험이 있는 선수가지 총5명으로 대부분이 20대 초반이기 때문에 과연 이번 한국-콜롬비아전에서 출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벤투가 뽑은 BTS, 벤투소년단 5명을 나이순으로 정리해봤다.

■이강인

18살의 이강인은 한국 축구사를 통틀어 역대 3번째 최연소 A매치 출전 기록을 세우는 선수로 이번 대표팀에 새로 합류한 유망주로서 소집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백승호

22살의 백승호는 처음 달게 된 태극마크로 빠르게 대표팀에 적응하고 있다. 또한 그는 마치 모델을 연상케 하는 패션으로 이미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으며 이번 콜롬비아전에서 출전이 가능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정민

20살의 훈훈한 외모를 뽐내는 김정민은 '기성용이 후계자'라는 별명이 있다. 김정민은 지난해 '3기 벤투호'에 처음 이름을 올린 선수로 호주와의 평가전에 A매치 데뷔전을 치르는 등 차근차근 성장하고 있는 선수다.

■이승우

올해로 만 21살인 이승우는 소속팀에서 펄펄 날고 있는 한국 축구의 미래로 특유의 빠른 발이 많은 이들을 통쾌하게 만든다.

■황인범

축구대표팀 BTS 5명 가운데 이미 선발출전 경험이 있는 선수는 황인범이다. 황인범은 23세의 나이로 이번 대회를 통해 큰 활약을 보일 수 있을지 주목되는 BTS 멤버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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