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휴일 주차장 무료 이용’ 실시
KEB하나은행,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휴일 주차장 무료 이용’ 실시
  • 김형일 기자
  • 승인 2019.04.1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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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이 진행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휴일 주차장 무료 이용' 서비스
KEB하나은행이 진행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휴일 주차장 무료 이용' 서비스 /사진=KEB하나은행

[한스경제=김형일 기자] KEB하나은행이 지난 13일부터 서울 중구 을지로본점 및 명동사옥 주차장을 시민과 소상공인들에게 개방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휴일 주차장 무료 이용’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중구 다동 및 명동은 대표적인 관광지이지만 주차장이 부족해 불편을 겪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주차장 무료 개방으로 시민과 소상공인들은 편의를 제공받고 명동 및 다동, 무교동지역의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휴일 주차장 무료 이용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하나금융그룹 활동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 다자녀가정, 독립유공자 등을 선정해 무료이용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무료이용 문자메시지를 제시한 손님은 4시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또 하나멤버스 고객도 하나멤버스 앱을 통해 쿠폰을 받으면 주차장을 2시간 무료 이용 할 수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과 소상공인들에 기반한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하나은행이 주차장 개방 활동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