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이승윤, 늘어난 한 달 수입 공개
‘대세’ 이승윤, 늘어난 한 달 수입 공개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4.1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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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MBN 다큐예능 ‘나는 자연인이다’로 대세 입증
이승윤, 한달 수입 공개 “매주 한우 한번 먹을 수 있을 정도”
왼쪽부터 개그맨 이승윤, 박명수, 윤택. 개그맨 이승윤이 15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한달 수입을 공개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 공식 인스타그램
왼쪽부터 개그맨 이승윤, 박명수, 윤택. 개그맨 이승윤이 15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한달 수입을 공개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 공식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대세’ 개그맨 이승윤이 한달 수입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개그맨 윤택, 이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가 한 달 수입을 묻자 이승윤은 “출연료를 격주에 받는다”라며 “전에는 매니저와 수입산 소고기를 먹었다면 요즘에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한우 먹을 수 있다”고 말해 늘어난 수입을 가늠케 했다

이에 윤택은 “경제적인 것보다 마음의 변화로 많이 내려놓고 살고 있다. 이번 달 일이 좀 줄어도 행복한 느낌으로 산다”고 말했다.

박명수가 “둘의 출연료는 같냐”라고 물었고 이승윤은 “모르지만 출연료 같겠죠”라고 답했다.

한편 이승윤은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 이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며 대세 개그맨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