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대도서관, ‘억’소리나는 2018년 수익 공개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억’소리나는 2018년 수익 공개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4.18 04:00
  • 수정 2019-04-17 14: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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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서 본따 만든 이름
대도서관, 지난해 수입 공개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지난달 10일 JTBC '썰전'에 출연해 지난해 수익을 공개했다./ osen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지난달 10일 JTBC '썰전'에 출연해 지난해 수익을 공개했다./ osen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지난해 수익을 밝혀 화제가 됐다.

지난달 1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는 1인 미디어의 선두주자 대도서관이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초등학생한테 뭐가 되고 싶냐고 물었는데 유튜버가 5위 안에 들었더라"며 대도서관의 섭외 이유를 밝혔다.

대도서관은 구독자 수의 질문에 "구독자 수가 190만 명이 넘었다"며 "2017년의 수익은 17억이라고 썼는데 작년 수익은 4~5억 정도 더 늘었더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이 감탄했고 대도서관은 "매출이 그렇다는 거지 순수익은 더 적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도서관은 16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부인이자 크리에이터인 윰댕과 출연해 수익을 밝힌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크리에이터에 도전할 것 같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