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에이미, 오영주, 배윤경 등 예능이 낳은 일반인 스타7
[카드뉴스] 에이미, 오영주, 배윤경 등 예능이 낳은 일반인 스타7
  • 김민경 기자
  • 승인 2019.04.1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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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김민경 기자] 최근 관찰형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일반인 스타들이 기존이 연예인들과는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일반인 스타를 소개한다.

◆ 에이미

에이미는 2008년 ‘악녀일기’에 출연해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2012년 프로포폴을 투약한 사실이 적발돼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고 집행유예 기간에 졸피뎀을 투약한 혐의가 드러나 끝내 미국으로 추방당했다.

◆ 오영주

오영주는 ‘하트시그널2’에서 가장 화제를 모은 출연자로 출연 이후 직장을 그만두고 유튜버로 변신했다. 각종 개인 화보 촬영 및 광고 모델로 발탁돼 활약하던 오영주는 최근 미스틱과 계약하며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예고했다.

◆ 임현주

임현주는 ‘하트시그널2’에서 시종일관 남자들의 몰표를 받으며 ‘몰표 여신’으로 얼굴을 알렸다.

‘팔로우미10’, ‘밝히는 연애코치’ 등 다수의 예능에서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배우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 배윤경

‘하트시그널1’에서 솔직담백한 성격과 호감형 외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한 몸에 받은 배윤경은 배우로 데뷔해 ‘조선미인별전’, ‘우리가 만난 기적’ 등 공중파와 웹드라마를 가리지 않고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 문가비

포카혼타스를 닮은 이국적인 외모와 탄탄한 몸매로 SNS에서 인기를 끌고있는 문가비는 온스타일 ‘겟 잇 뷰티’, 올리브 ‘토크몬’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모델 활동에 이어 예능으로 화제를 모으며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 기안84

2008년 웹툰 ‘노병가’로 데뷔한 웹툰작가 기안84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헐렁하고 친근감 있는 ‘얼간이’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다. 이외에도 광고를 찍거나 패션쇼·시상식에 초대받는 등 셀럽으로 활동하고 있다.

◆ 유재환

유재환은 '무한도전' 가요제 편에 출연해 평소 팬이었던 아이유를 보고 아이처럼 기뻐하는 등 순수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실 유재환은 무한도전 이전부터 가수 데뷔를 준비해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