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백종원) '완전주스' 시리즈, 이번엔 '완전골드키위' 출시
빽다방(백종원) '완전주스' 시리즈, 이번엔 '완전골드키위' 출시
  • 서경서 기자
  • 승인 2019.04.1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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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제공
빽다방 제공

[한국스포츠경제 서경서 기자] 빽다방(대표 백종원)이 더워지는 날씨 속에 새콤달콤한 골드키위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완전골드키위’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빽다방의 대표적인 주스 시리즈인「완전주스」의 11번째 음료로 출시된 ‘완전골드키위’는 지난 달 출시된 ‘완전살구’처럼,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주스로 메뉴 자체가 지닌 희소성이 가장 큰 장점이다. 가격은 3천 5백원, 사이즈 또한 대용량(24oz)이다.

빽다방 관계자는 “2016년 론칭된 ‘완전주스’ 시리즈는 매년 수박, 자두, 복숭아와 같이 소비자 기호에 맞는 인기 과일을 선별하여 메뉴들을 선보여왔으며 대용량 사이즈와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왔다”며 “최근 주스 트렌드는 온전히 과일 하나의 맛에 집중할 수 있는 메뉴를 선호하거나 그 브랜드에서만 맛볼 수 있는 희소 가치가 있는 메뉴들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이번 완전골드키위도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시즌메뉴로 선보이고 있는 빽다방「완전주스」는 지난 해 총 250만잔 이상이 판매되며 2017년 대비 주스 판매가 2배 이상 상승했다. 커피와 함께 과일 주스들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선호하는 소비층이 두터워짐에 따라 빽다방은 올해 「완전주스」에 대한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