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마동석 '이터널스' 캐스팅 등 마블이 선택한 한국 배우5
[카드뉴스] 마동석 '이터널스' 캐스팅 등 마블이 선택한 한국 배우5
  • 한승희 기자
  • 승인 2019.04.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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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배우 마동석이 마블의 신작인 ‘이터널스’(감독 클로이 자오)에 합류한다는 외신이 전해지면서 마동석의 마블 진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마동석의 소속사 측은 마블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고, 이와 동시에 지금까지 마블에 진출한 한국 배우들이 언급되고 있다.

마동석 뿐만 아니라 그 동안 마블의 영화에 등장한 한국 배우에는 누가 있을까. 배우 수현 등 한국인 배우부터 재미교포 배우까지 모아봤다.

■마동석

마동석은 마블의 새 히어로 영화인 '이터널스'의 캐스팅 여부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제작 소식이 들려온 이 영화는 안젤리나 졸리가 이미 출연을 확정한 영화로 마동석의 소속사측에 따르면 현재는 마블측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김수현

클라우디가 김으로 불리는 배우 수현은 범상치 않은 영어발음으로 <어벤져스>에 출연하여 인지도를 높인 후 <신비한 동물사전>에서의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아 외국 영화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한국 배우 중 하나다.

■랜들 파크

<앤트맨과 와스프>에 허당끼 있는 모습으로 출연한 랜들 파크는 한국계 배우로 <아쿠아맨>에서도 닥터 스티븐 신 역을 맡아 한국인 최초로 마블영화와 디씨코믹스 영화 모두에 출연한 배우다.

■알렉시스 리

<블랙팬서>에서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장사하는 아줌마 역으로 화제가 된 배우 알렉시스 리는 드라마는 물론 마블영화까지 진출한 한국계 미국인 배우로 한국말은 잘 하지 못 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폼 클레멘티에프

한국인 어머니와 프랑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폼 클레멘티에프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이어 어벤져스까지 출연하면서 세계적인 스타의 대열에 올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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