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 ↑ 삼성의 133조원 투자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 대장주 되나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 ↑ 삼성의 133조원 투자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 대장주 되나
  • 고예인 기자
  • 승인 2019.04.2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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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30년까지 비메모리 시스템 분야 133조원 투자할 것
삼성 움직임에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 폭주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 대장주 어디
삼성 움직임에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 폭주 / 삼성에서 2030년까지 비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 133조원을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가 주식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 픽사베이
삼성 움직임에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 폭주 / 삼성에서 2030년까지 비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 133조원을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가 주식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 픽사베이

[한스경제=고예인 기자]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 수혜주 어디일까?

삼성에서 2030년까지 비메모리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 133조원을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가 주식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비메모리 반도체란 연산이나 논리 등의 정보 처리를 목적으로 사용되는 반도체다. 정보를 저장하는 용도로 한정됐던 반도체의 기능을 뛰어 넘은 것이다.

대표적인 비메모리 반도체로는 인텔의 CPU(중앙연산처리장치)', 퀄컴의 스마트폰 태블릿용 AP(응용프로세서) 등이 있다.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로는 네패스, 에이디칩스, 시그네틱스, 어보브반도체, 알파홀딩스, 에스에프에이, 원익IPS, 케이씨텍, 한솔케미칼, 원익머트리얼즈 등이 있다. 이들은 비메모리 반도체 판매 업체이거나 비메모리 반도체의 핵심 부분을 생산하는 업체다.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 전망을 보면 베미모리 반도체에 대한 삼성의 투자는 연간 5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과거 대비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지만 관련주 등 테마주에 주식 투자를 할 경우 시장의 환경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신중하게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하고 있다.

비메모리 반도체 투자를 선언한 삼성전자의 주가는 오늘(25일) 44,750원으로 전보다 1%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