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낸시, 버논 등 빠져드는 이국적인 매력, 혼혈계 아이돌7
[카드뉴스] 낸시, 버논 등 빠져드는 이국적인 매력, 혼혈계 아이돌7
  • 김민경 기자
  • 승인 2019.04.25 16: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스포츠경제=김민경 기자] 깊은 눈동자, 높은 콧대를 가져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는 혼혈계 아이돌 멤버들이 있다. 이들은 이국적인 외모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뿜어낸다.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묘한 매력의 혼혈계 아이돌을 모아봤다.

◆ 전소미

아버지가 네덜란드와 캐나다 이중국적이고 어머니가 한국 국적이라서 전소미는 특이하게도 대한민국·네덜란드·캐나다의 복수 국적을 가지고 있다.

◆ 버논 (세븐틴-SEVENTEEN)

한국인 아버지와 프랑스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버논은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다섯 살 때 이민을 와서 쭉 한국에서 살았다고 한다. 버논은 한국과 미국의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다.

◆ 사무엘

사무엘은 스페인계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출생했다.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미국 국적을 지니고 있다.

◆ 낸시 (모모랜드-MOMOLAND)

낸시는 아일랜드계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의 핏줄을 이어받았다. 한국과 미국 이중국적을 가진 내시는 얼굴뿐만 아니라 목소리까지 예뻐서 모모랜드의 리드보컬을 맡고 있다.

◆ 휴닝카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방탄소년단을 키워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핫한 신인 아이돌 그룹 TXT의 막내 휴닝카이는 브라질계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 주학년 (더보이즈-THE BOYZ)

주학년은 홍콩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제주도에서 자랐다. 어머니가 제주도에서 돼지 3,000마리 정도를 키우는, 서귀포시에서 가장 큰 돼지 농장을 운영하신다고 한다.

◆ 모니카

걸그룹 '배드키즈' 출신의 모니카는 한국인 어머니와 독일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엄청난 노래 실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