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 JB주식회사와 '사랑의 쌀' 전달
서울 SK, JB주식회사와 '사랑의 쌀' 전달
  • 이선영 기자
  • 승인 2019.05.0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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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 나이츠와 JB주식회사는 지난달 30일 다문화가정 지원 기관 아산시 글로벌 가족센터에 '사랑의 쌀' 400kg을 전달했다. /SK 구단 제공 

[한국스포츠경제=이선영 기자] 서울 SK 나이츠와 JB주식회사는 지난달 30일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다문화가정 지원 기관 아산시 글로벌 가족센터에 '사랑의 쌀' 400kg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문경은 감독, 전희철 코치, 김민수가 참석해 SK가 2018-2019시즌 정규리그에서 적립한 쌀 800kg 중 50%인 400kg을 기부했다. SK는 지난 시즌 JB주식회사와 협약해 1승을 기록할 때마다 40kg의 쌀을 적립했다. 나머지 400kg은 송파구 자원봉사센터 산하 러브봉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에너지 공급 전문기업인 JB 주식회사는 천안·아산을 비롯한 충남지역 9개 시·군과 세종특별자치시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고객에게 더 나은 생활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Total Daily Life Platform’ 사업자로 변화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