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플랜yes 해외주식 적립식 서비스’ 실시
신한금융투자, ‘플랜yes 해외주식 적립식 서비스’ 실시
  • 김호연 기자
  • 승인 2019.05.0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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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가 ‘플랜yes 해외주식 적립식 서비스’에 가입하고 있다./사진=신한금융투자
김병철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가 ‘플랜yes 해외주식 적립식 서비스’에 가입하고 있다./사진=신한금융투자

[한스경제=김호연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업계 최초로 해외주식을 소수점 단위로 쪼개서 사고 적립식으로 투자할 수 있는 ‘플랜yes 해외주식적립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플랜yes 해외주식 적립식 서비스’는 자동으로 환전하고 해외주식을 매수한 뒤 원하는 목표수익률에 매도하는 해외주식 적립식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로 매수할 수 있는 주식은 미국시장에 상장된 36개의 ETF 종목과 테크,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등 주요 분야의 미국주식 25개 종목이다. 소수점 적립을 신청할 경우 미국주식 25개 종목을 0.01주 단위로 매수할 수 있어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A(구글), 넷플릭스 같은 고가 우량주도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종목당 5만원 이상 매수할 경우에만 서비스 가입이 가능하다.

수수료는 0.1%이며 신한금융투자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이날부터 6월 28일까지 ‘플랜yes 해외주식적립식 서비스’ 10만원(미성년 고객은 5만원) 이상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주식교환권 1만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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