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고객의 시간을 아끼기 위한 ‘바로이체’ 서비스 출시
신한은행, 고객의 시간을 아끼기 위한 ‘바로이체’ 서비스 출시
  • 김형일 기자
  • 승인 2019.05.08 16:17
  • 수정 2019-05-0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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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바로이체' 서비스를 출시한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이 '바로이체' 서비스를 출시한다. /사진=신한은행

[한스경제=김형일 기자] 신한은행이 9일부터 신한 쏠(SOL)에서 간편하게 계좌이체를 할 수 있는 ‘바로이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바로이체 서비스는 신한 쏠의 로그인 과정 없이 앱 터치만으로 바로 이체할 수 있는 서비스다. 스마트폰에서 앱을 1~2초간 터치하면 각 앱마다 설정해놓은 기능을 보여주는 프로세스를 활용했다.

바로이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패턴, 지문을 등록하거나 간편이체 가입이 필요하다.

신한 쏠 이용 고객은 스마트폰 바탕화면의 신한 쏠 아이콘을 1~2초간 누르면 나오는 바로이체를 선택 후 계좌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1일 100만원 이내 바로 이체 가능하며 이체완료 후 앱은 자동 종료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바로이체 서비스 시행으로 로그인 과정 없이 이체가 가능해 고객의 이체 업무시간을 단축했다”며 “신한은행은 고객의 편의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로 디지털금융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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