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신' 이향 아나운서, 6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오는 6월 결혼!
'야구여신' 이향 아나운서, 6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오는 6월 결혼!
  • 서경서 기자
  • 승인 2019.05.0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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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 조모, '대상그룹' 창업주 故임대홍 회장의 여동생
이향 인스타그램
이향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서경서 기자] 야구여신 이향 아나운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향 아나운서는 오는 6월 16일 6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향 아나운서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예비신랑의 조모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유일한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향 아나운서는 2015년 6월 SPOTV에 입사해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했고, 2016년에 KBSN 스포츠에 이직하며 야구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해 '야구 여신'으로 사랑받고 있다. 현재는 KBSN 스포츠 '아이 러브 베이스볼'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