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대한항공 채권 연 3.13% 판매
키움증권, 대한항공 채권 연 3.13% 판매
  • 김호연 기자
  • 승인 2019.05.1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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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키움증권
사진=키움증권

[한스경제=김호연 기자] 키움증권은 '대한항공 85-1 채권'을 세전 연 3.13%에 판매한다.

키움증권에서 판매하는 대한항공 85-1 채권의 만기는 2021년 4월 30일, 연 수익률은 세전 3.13%다.

나이스채권평가는 대한항공이 미국 델타항공과 미주노선 관련 포괄적 제휴를 체결하여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지난 4월 17일 대한항공의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책정하였다.

해당 채권은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되는 이표채 방식으로 키움증권에서 1만원 단위로 매수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