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딸 나이, 아이돌 외모 관심 화제 변정수 딸 ‘설리 닮은 꼴’로 유명해
변정수 딸 나이, 아이돌 외모 관심 화제 변정수 딸 ‘설리 닮은 꼴’로 유명해
  • 고예인 기자
  • 승인 2019.05.1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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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딸 유채원 올해 21세
변정수 딸 얼마나 예쁘길래 ‘설리 닮은 꼴’
변정수 엄마 미모 뛰어넘는 외모로 화제 급부상
변정수 딸 유채원 관심 화제/ 변정수 인스타그램 캡처
변정수 딸 유채원 관심 화제/ 변정수 인스타그램 캡처

[한스경제=고예인 기자] 모델 변정수 딸 유채원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변정수는 최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요즘 변정수보다 딸이 설리 닮은꼴로 인지도가 더 높다”며 변정수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변정수 딸 유채원의 사진이 공개됐다. 변정수 딸 유채원은 설리 닮은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변정수는 올해 나이 46세다. 그럼에도 방부제 미모로 시선을 끈다.

유채원은 올해 나이 21세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변정수 딸 유채원양 정말 설리 닮았네요” 변정수씨 딸 매력있는 얼굴이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