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공주님 주무셔서 행복해"
류수영 "공주님 주무셔서 행복해"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05.1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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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수영, 딸과 함께 휴식 취하는 모습 공개
류수영은 팬들 앞에서 훈훈한 딸자랑을 했다. /류수영 인스타그램
류수영은 팬들 앞에서 훈훈한 딸자랑을 했다. /류수영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류수영이 딸자랑을 했다.

12일, 배우 류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류수영은 사진과 함께 "#잠자는숲속의공주 #왕비는촬영중 #주무셔주니잠시행복 #책만봐도신남 #육아스타그램"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류수영은 유모차 안에서 자고 있는 딸과 함께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류수영은 멋진 선글라스와 날렵한 턱선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팬들은 "잠자는 숲속의 공주님보다 더 이뻐요", "내 새끼들은 언제나 예쁘지만, 특별히 잠잘때가 최고로 이쁜것 같아요"라며 류수영의 딸자랑을 응원했다.

류수영은 2017년 배우 박하선과 결혼했다. 그는 MBC '슬플 때 사랑한다' 출연당시, 폭력남편 역이 많이 힘들어 지금도 악몽 꾼다고 고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