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예화담', 신세계면세점 첫 입점…해외 고객 공략한다
LG생건 '예화담', 신세계면세점 첫 입점…해외 고객 공략한다
  • 김아름 기자
  • 승인 2019.05.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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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이 13일 한방 브랜드 예화담이 신세계면세점에 첫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13일 한방 브랜드 예화담이 신세계면세점에 첫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LG생활건강

[한스경제=김아름 기자] LG생활건강이 한방 화장품 브랜드 '예화담'의 신세계면세점 첫 단독 매장 오픈을 알렸다.

LG생활건강은 13일 예화담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첫 단독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해외 고객을 공략할 예정이다.

예화담은 기존 네이처컬렉션과 더페이스샵에서 국내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판매된 브랜드로 '자연이 만든 예술의 품격'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자연 원료만으로 제품을 만들어왔다.

예화담 관계자는 "예화담은 LG생활건강의 한방 화장품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 국내외 다양한 연령대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라며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입점을 계기로 내국인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자까지 적극 공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예화담은 중화권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 서현진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 활발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