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반자이 화제…교토식 백반 한 상으로 20개 한정 판매
오반자이 화제…교토식 백반 한 상으로 20개 한정 판매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5.1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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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반자이 화제
오반자이, 교토식 백반으로 20개 한정 판매
교토식 백반 전문점 오반자이가 화제다./ SBS '생방송투데이' 캡처
교토식 백반 전문점 오반자이가 화제다./ SBS '생방송투데이' 캡처

[한스경제=박창욱 기자] 교토식 백반 전문점 오반자이가 화제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생방송투데이'의 '대박 신화 어느 날'에서는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교토식 백반 '오반자이'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주인장은 "메인 메뉴로는 타다키 덮밥, 해물 덮밥 중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 상 차림의 이름은 '오반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오반자이'는 일본의 교토 지방에서 제철 음식으로 만든 한 상 차림으로 한국의 백반 정식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오반자이'에는 메인 메뉴인 타다키 덮밥, 해물 덮밥 외에는 명란 계란말이, 튀김, 연어 초밥 등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진 음식이 제공됐다.

특히 이 집은 하루에 한정으로 20개의 정식만을 판매한다고 말했으며 그럼에도 월 매출이 무려 1억원에 달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주인장은 "'오반지아' 외에도 명란 파스타, 카에신동, 타다끼, 냉 우동 등 단품으로도 음식을 즐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