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옥 대표, 뷰티·미용 업계 발전 위해 앞장서
이경옥 대표, 뷰티·미용 업계 발전 위해 앞장서
  • 편집자
  • 승인 2019.05.1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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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편집자] 자아연토탈뷰티샵 이경옥 대표가 뷰티·미용 업계 발전을 위해 미용인 양성교육, 고용창출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대표가 이끌고 있는 김해 자아연(본점)은 헤어, 피부, 경락, 두피, 체형관리, 네일, 메이크업, 속눈썹, 반영구화장, 왁싱 까지 뷰티 미용에 관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제공한다.

오랜 노하우로 일대일 맞춤관리, 지정관리제로 고객감동 서비스를 실천한다. 최상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유능한 헤어디자이너들이 있는 미용실, 네일샵, 피부관리실(1인실, 커플룸, 다인실) 등 다양한 공간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차별화된 서비스로 자아연 본점을 비롯 김해 내외동점, 삼계점, 부산 사상점, 창원 진해점, 양산점 등 부산 경남 일대에 자아연토탈미용협동조합 가맹점 20여 곳이 운영 중이다.

2015년 설립된 자아연토탈미용협동조합은 15명의 이사들이 활동한다. 자아연 공동브랜드 가맹사업과 토탈 미용기술 교육사업, 화장품, 미용소모품 유통사업, 미용 시스템과 교육 매뉴얼 개발, 국제교류사업 등을 진행해오며 2016년 모범소상공인 표창을 받았고 2017년 중소기업청 우수협동조합으로 선정됐다.

인재 양성을 위해 자아연토탈미용학원과 자아연 평생교육원도 운영한다. 미용학원은 우수한 강사가 피부미용, 헤어, 메이크업 등 과정을 교육하고 현장 실무 교육도 실시한다. 자아연 토탈뷰티샵 및 피부전문샵에서 학습 후 현장에서 배운 것을 직접 실습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자아연 가맹점은 물론 타 기관과도 연계돼 수료 후 취업 기회도 제공한다. 평생교육원에서는 요양보호사 국가자격과정과 함께 네일, 피부, 미용에 대한 교육, 베이비시터, CS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 대표는 지역봉사단체 활동, 소상공인 컨설턴트로 창업 역량강화 지원, 노인요양원 및 노인정 봉사, 초중고 학생 진로체험 교육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대표는 “훌륭한 미용인이 될 수 있도록 기술교육과 함께 스피치, CS교육 등을 실시해 인성교육에 힘쓰고 있다”며, “김해는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없는데 테마파크식 미용타운을 만들어 식사와 차를 즐기면서 토탈 뷰티 케어를 받을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