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퍼스널 원크림’ 출시, 31일까지 맞지 않는 경우 ‘환불조치’
이니스프리 ‘퍼스널 원크림’ 출시, 31일까지 맞지 않는 경우 ‘환불조치’
  • 고예인 기자
  • 승인 2019.05.1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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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많이 언급된 피부 고민 기준으로 5가지 라인 분류
이니스프리, ‘퍼스널 원크림’ 31일까지 퍼스널 원크림이 맞지 않는 경우 환불
이니스프리 '퍼스널 원크림' 출시/ 이니스프리 공식 홈페이지 제공
이니스프리 '퍼스널 원크림' 출시/ 이니스프리 공식 홈페이지 제공

[한스경제 고예인 기자]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20가지 피부 고민을 해결해줄 '퍼스널 원크림'을 선보인다.

13일 이니스프리에 따르면 피부 타입, 제품 리뷰, 화장품 성분 자료 등 빅데이터 100만건 이상을 분석한 결과 퍼스널 원크림이 개발됐다.

이니스프리는 건성·지성·복합성과 같은 기존 피부 타입 분류법에 따르지 않았다. 대신 고객이 많이 언급한 피부 고민을 기준으로 5가지 라인을 하위 4가지 단계로 세부적으로 나눴다. 총 20가지 퍼스널 원크림 가운데 내 피부 고민과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31일까지 이니스프리는 퍼스널 원크림 구매 고객 중 제품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 경우 100% 전액 환불을 보장하는 '믿쓰템 믿쓰원(믿고 쓰는 아이템 믿고 쓰는 원크림) 이벤트'도 진행한다. 퍼스널 원크림 구매시 해당 제품 라인의 체험 샘플이 함께 증정되며 샘플 사용 후 만족하지 못한 경우에도 본품을 환불받을 수 있다.

이니스프리의 퍼스널 원크림은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13일부터 이니스프리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