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스승의 날 맞아 보육 교사에 앞치마 선물
부영그룹, 스승의 날 맞아 보육 교사에 앞치마 선물
  • 황보준엽 기자
  • 승인 2019.05.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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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충북 진천장관1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서 스승의 날을 기념해 보육 교사와 아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영그룹)
15일 충북 진천장관1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서 스승의 날을 기념해 보육 교사와 아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영그룹)

[한스경제=황보준엽 기자] 부영그룹이 스승의 날을 맞아 15일 전국 62곳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재직하고 있는 600여명의 보육 교사들에게 앞치마를 선물했다고 15일 밝혔다.

교사들은 이날 주문 제작된 앞치마를 입고 스승의 날 행사에 참여했다. 일부 어린이집 어린이들은 따뜻하게 돌보아 준 보육 교사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주기도 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어린이들을 보육할 때 꼭 보육 교사들이 필요한 물품이 '앞치마'라는 얘기를 듣고 지원하게 됐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교사들이 어린이집에서 영유아를 돌보는 데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영그룹은 보육지원팀을 두고 안심 어린이집을 목표로 부영 아파트 단지 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임대료 없이 운영하고 있으며, 대신 그 비용을 영유아 복지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