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현 전 김포시 의원, ‘아내 살인’ 자진 신고
유승현 전 김포시 의원, ‘아내 살인’ 자진 신고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5.15 23:02
  • 수정 2019-05-15 23:02
  • 댓글 0

유승현 전 의원, 아내 살인 자진 신고
경찰, 유승현 전 의원 경위 조사
유승현 전 김포시의원이 아내를 살인했다고 자진 신고했다./ 유승현 공식 블로그
유승현 전 김포시의원이 아내를 살인했다고 자진 신고했다./ 유승현 공식 블로그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55)이 아내를 살인했다고 자진 신고했다.

뉴스1에 따르면 15일 김포경찰서는 유 전 의장을 폭행치사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유 전 의장은 이날 오후 4시57분쯤 김포시 양촌읍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아내 A 씨(53)를 술병 등으로 수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 전 의장은 경찰조사에서 "자신이 아내를 때려 죽였다"고 시인했다.

이에 경찰은 유 전 의장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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