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지, '라디오스타'에서 100억 계약금 루머 밝힌 사연
이다지, '라디오스타'에서 100억 계약금 루머 밝힌 사연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05.16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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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쓰앵님 이다지, "100억 계약금 루머는 사실무근"
이다지, 강의 티켓팅 시작하면 앞석부터 바로 매진
국영수 쌤의 경우, 중소기업 한 해 매출을 기록하기도 해
이다지. 스타강사 이다지가 MBC'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00억 계약금에 대해 해명했다. /MBC'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이다지. 스타강사 이다지가 MBC'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00억 계약금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MBC'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지난 15일, MBC '라디오스타'는 스승의 날을 맞아 이다지 등이 출연하는 ‘쓰앵님의 은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다지는 'SKY대학 입학생 선정 가장 도움 준 선생님' 1위에 오르는 등 넘사벽 '역사 쓰앵님'으로 알려져 있다. 

이다지는 이날 방송에서 100억 계약금 루머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가 이직할 당시 계약금만 100억이 오고 갔다는 루머 때문이다. 하지만 이다지는 100억 계약금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그렇게 받으시는 분들도 있다고는 들었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며 "나는 선택과목이지만, 국영수 선생님의 경우 한 분 한 분의 매출이 중소기업 한 해 매출이 된다"고 밝혔다.

이다지는 자신의 어마어마한 인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학생들이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라고 생각을 하면, 옛날에는 새벽에 와서 자리를 맡았다. 지금은 티켓팅을 한다. 그러면 앞좌석부터 바로 매진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다지는 인스타그램에 고급 저택 뿐만 아니라, 고급 외제차를 타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