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별이되어라!’ 신규 캐릭터 2종 추가 업데이트 실시
게임빌, ‘별이되어라!’ 신규 캐릭터 2종 추가 업데이트 실시
  • 정도영 기자
  • 승인 2019.05.16 14: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규 세력 '다크소울' 내 '티르'와 '시바' 첫 등장

[한스경제=정도영 기자] 게임빌은 자사 판타지 모험 RPG 게임 ‘별이되어라!’에 신규 캐릭터 2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게임빌은 자사 판타지 모험 RPG 게임 ‘별이되어라!’에 신규 캐릭터 2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별이되어라!' 대표 이미지. / 사진=게임빌 제공
게임빌은 자사 판타지 모험 RPG 게임 ‘별이되어라!’에 신규 캐릭터 2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별이되어라!' 대표 이미지. / 사진=게임빌 제공

별이되어라!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세력인 ‘다크소울’을 선보여 그 안에 처음 등장하는 ‘티르’와 ‘시바’를 선보인다.

‘사라진 전투 병기’로 기억되던 다크소울은 더욱 강력한 힘을 지닌 ‘파괴의 성인’의 모습으로 등장해 티르는 한 번에 두 명을 동시에 공격하는 딜러로서 강력한 검을 사용해 적을 사살하는 능력을 지니게 했다. 또 시바는 아군의 해로운 효과를 제거하고 아군이 받는 데미지를 감소시키는 힐러로서 강력한 회복 능력을 보유하게 했다.

별이되어라!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세력인 ‘다크소울’을 선보여 그 안에 처음 등장하는 캐릭터인 ‘티르’와 ‘시바’를 선보였다. / 사진=게임빌 제공
별이되어라!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세력인 ‘다크소울’을 선보여 그 안에 처음 등장하는 캐릭터인 ‘티르’와 ‘시바’를 선보였다. / 사진=게임빌 제공

한편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에서 동시에 30위권에 오른 별이되어라!는 특유의 게임성과 운영 노하우, 유저와의 소통을 통해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