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수원문화재단과 수원 관광 활성화 ‘맞손’
여기어때, 수원문화재단과 수원 관광 활성화 ‘맞손’
  • 허지은 기자
  • 승인 2019.05.1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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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체류형 상품 '2019 수원화성 달빛동행' 선봬
숙박앱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위드이노베이션이 수원문화재단과 손잡고 소원 지역 체류형 관광 상품 활성화에 나선다./사진=여기어때
숙박앱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위드이노베이션이 수원문화재단과 손잡고 소원 지역 체류형 관광 상품 활성화에 나선다./사진=여기어때

[한스경제=허지은 기자] 숙박앱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위드이노베이션이 수원문화재단과 손잡고 소원 지역 체류형 관광 상품 활성화에 나선다.

여기어때와 수원문화재단은 16일 ‘수원화성 콘텐츠와 OTA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 상품 활설화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 사는 수원의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한 협력을 늘리고 상생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여기어때는 사업의 일환으로‘2019 수원화성 달빛동행’ 티켓을 내놨다. 화성행궁 관람, 화성어차 탑승, 수원화성 야경 관람, 전통공연 등으로 이뤄진 프로그램은 ▲6월(14~15일/금,토) ▲7월(12~13일/금,토) ▲8월(14~15일/수,목) 등 3개월 동안 6회로 구성됐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는 숙박, 쇼핑 등 2차 관광 확대로 이뤄진다"며 "여기어때와 협력으로 거는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적극적인 수원지역 관광 홍보, 마케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