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텍, 장시작과 동시에 상한가↑ ‘이재명 효과’ 전날 대비 30% 상승
에이텍, 장시작과 동시에 상한가↑ ‘이재명 효과’ 전날 대비 30% 상승
  • 고예인 기자
  • 승인 2019.05.1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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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텍, 이재명관련주로 장시작과 동시에 상한가
에이텍, 전 거래일 30% 상승
이재명 관련주로 불리우는 에이텍이 상한가 / 한국스포츠경제
이재명 관련주로 불리우는 에이텍이 상한가 / 한국스포츠경제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이재명 관련주로 불리우는 에이텍이 상한가다.

에이텍은 17일 오전 9시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0%(2550원) 상승한 1만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직선거법 위반, 형법상 직권 남용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6일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최창훈 부장판사)는 16일 이 지사의 '친형 강제입원' 사건과 관련한 형법상 직권남용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고, '친형 강제입원' 관련 허위사실 공표, '검사 사칭'·'대장동 개발업적 과장' 등과 관련된 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에 대해서도 무죄를 선고했다.

에이텍은 코스닥 시장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테마주'로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