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제2의 소지섭?", 조병규 등 배우라면 도전하는 콧수염 스타5
[카드뉴스] "제2의 소지섭?", 조병규 등 배우라면 도전하는 콧수염 스타5
  • 한승희 기자
  • 승인 2019.05.1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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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많은 배우들은 수염을 통해 거친 남성을 연기하며, 고생을 많이 해 초췌해진 모습을 보여준다. 이들은 수염 하나로 캐릭터의 인상을 결정지으며 이미지 변신에도 성공한다.

배우라면 한번쯤 도전하는 콧수염이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스타에는 누가 있을까. 몇 명을 모아봤다.

■조병규

배우 조병규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수염이 많이 나 수염 왁싱만 12번"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조병규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수염 때문에 남다른 고충으로 왁싱샵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본 팬들은 수염도 잘 어울린다며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김남길

배우 김남길은 수염 하나로 섹시미가 넘치는 퇴폐미의 대명사다. 또한 이러한 이미지 덕분인지 대부분 복수극에 출연해 어두운 작품을 주로 맡아 넘치는 치명미를 보여주고 있다.

■이진욱

수염이 잘 어울리는 남자 배우 중 한 명인 이진욱은 턱 전체가 곰돌이존으로 수염을 완벽하게 소화한다. 이는 옴므파탈의 매력을 제대로 풍기는 이진욱만의 매력이라 할 수 있다.

■변요한

배우 변요한의 구레나룻까지 이어진 수염은 많은 남성들에게 '수염병'을 유발했다. 변요한은 수염이 잘 어울리면서도 섹시한 매력까지 더해져 많은 팬들이 '콧수염 박제'를 외치고 있다.

■공유

영화 김종욱 찾기에서 면도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럽게 수염을 기른 공유는 자칫 지저분해 보일 수 있는 느낌을 잘생긴 외모로 승화시켜 세련된 남성미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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