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호선 고장, 30분간 운행 지연으로 시민들 이용 불편 겪어
6호선 고장, 30분간 운행 지연으로 시민들 이용 불편 겪어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05.1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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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선, 급전장치 고장으로 낮 한 때 30분간 운행 정지
6호선 봉화산역 ~ 돌곶이역 구간 열차 지연으로 시민들 이용 불편 겪어
6호선 고장 사과문 공개한 서울교통공사
6호선. /
6호선. 18일 오전 5시 10분께 부터 약 30분간 6호선의 운행이 지연돼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었다. / 서울교통공사 트위터 화면 캡처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18일 오전 5시 10분께, 서울 지하철 6호선 봉화산역 ~ 돌곶이역 구간의 열차운행이 약 30분간 지연돼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었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전기를 공급하는 급전장치에 문제가 발생해 차량기지에서 지하철이 출고가 안 됐다"며 "문제가 발생한 케이블을 교체해 전기공급을 재개했다"고 설명했다.

오전 5시 57분께 당국의 조치가 완료됐고, 오전 6시부터 정상적으로 열차가 운행됐다.

한편, 18일 오후 2시께, 서울교통공사는 트위터에 '급전장치 고장에 따른 낮 한 때 6호선 운행 지연'에 대해 사과문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