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보리분말 화제, 폴리코사놀 효능 있어 심장 건강에 특효
새싹보리분말 화제, 폴리코사놀 효능 있어 심장 건강에 특효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5.1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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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보리분말 화제
새싹보리분말, 심장 건강에 좋아
새싹보리분말이 폴리코사놀 효능이 포함돼있어 화제다./ 연합뉴스
새싹보리분말이 폴리코사놀 효능이 포함돼있어 화제다./ 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새싹보리분말이 화제다.

15~20cm 정도 자란 어린 보리 싹인 새싹보리는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새싹보리에 풍부한 폴리코사놀과 폴리페놀은 중성 지방 생성을 막아 주며 좋은 콜레스테롤을 생성해 낸다고 알려져 있다.

새싹보리는 시중에서 새싹보리 분말 형태로 섭취할 수 있다. 새싹보리 분말은 다 자란 채소보다 무려 100배 이상 영양 함량을 가지고 있다. 또 새싹보리 분말에 함유된 철분은 시금치보다 약 24배 높다. 따라서 새싹보리 분말은 다이어트 및 비만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평이다.

새싹보리 분말은 물에 섞어 마시거나 음식에 분말을 뿌려 먹는 등 섭취 방법이 다양하다. 다만 새싹보리 분말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질에 따라 알레르기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전문가는 하루 10g 이하로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