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서울힐튼, 창립 100주년 기념 '힐튼 클래식 메뉴' 출시
밀레니엄 서울힐튼, 창립 100주년 기념 '힐튼 클래식 메뉴' 출시
  • 이선영 기자
  • 승인 2019.05.20 18:19
  • 수정 2019-05-20 18:23
  • 댓글 0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힐튼 호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힐튼 클래식 메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밀레니엄 서울힐튼

[한국스포츠경제=이선영 기자]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힐튼 호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0년 동안 힐튼 호텔에서 소개된 시그니처 메뉴들을 출시하는 ‘힐튼 클래식 메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930년대 뉴욕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시작된 레드벨벳 케이크, 1893년 시카고 파머 하우스 힐튼에서 처음 시작된 브라우니를 비롯해 월도프 샐러드, 에그 베네딕트,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칵테일(피나 쿨라다, 마티니) 등 힐튼 호텔의 유서 깊은 시그니처 메뉴들을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식당가에서 선보인다. 

‘역대급’ 경품이 걸린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실시한다. 개인 계정에 밀레니엄 서울힐튼 방문 중 기억에 남는 순간을 필수 해시태그(#Hilton100Korea #밀레니엄서울힐튼)와 함께 포스팅하면, 추첨을 통해 국내 5개 힐튼 호텔서 투숙 가능한 힐튼 코리아 저니(Hilton Korea Journey) 바우처, 카페395 뷔페 레스토랑 2인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인스타그램 이벤트는 24일까지 진행되며 31일 밀레니엄 서울힐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이벤트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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