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개인형 IRP ‘TDF’로 운용하고 치-콜 받으세요
신한은행, 개인형 IRP ‘TDF’로 운용하고 치-콜 받으세요
  • 김형일 기자
  • 승인 2019.05.21 14:08
  • 수정 2019-05-2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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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모두에게 多 드리는 IRP 치-콜’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이 ‘모두에게 多 드리는 IRP 치-콜’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신한은행

[한스경제=김형일 기자] 신한은행이 TDF(Target Date Fund) 운용자산으로 개인형 IRP를 가입하는 고객에게 ‘모두에게 다(多) 드리는 IRP 치-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인 다음달 28일까지 개인형 IRP를 30만원 이상 신규한 고객이 운용자산으로 TDF를 70% 이상의 비율로 선택하고 10만원 이상의 금액으로 12개월 이상 자동이체를 등록하면 ‘치킨+콜라’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영업점·인터넷·신한 쏠(SOL) 등 다양한 채널에서 가입한 고객 모두에게 이벤트가 적용된다.

TDF는 투자자산과 안전자산의 비중을 고객 은퇴시기에 맞춰 자동으로 조절하는 자산배분 상품이다. 주기적인 리밸런싱과 가입자 연령 특성을 반영한 관리가 필요한 퇴직연금 자산 운용의 대표상품이다.

안정적이고 꾸준한 수익률로 국내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설정된 지 3년이 지난 현재 국내 TDF 수탁고는 1조5000억원을 넘어섰다.

최근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고객 중심의 퇴직연금 비즈니스 업그레이드와 글로벌 최고 수준의 고객 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해 은행·금융투자·생명을 통합한 퇴직연금 매트릭스 체계를 도입한 바 있다.

은행 관계자는 “퇴직연금을 정기예금 위주로 운용해 낮은 수익률로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TDF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며 “퇴직연금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인 ‘쏠리치(SOL Rich)’를 통해 고객의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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