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교복 입고 놀이공원 방문... "아기 엄마보단 여고생이 어울려"
율희, 교복 입고 놀이공원 방문... "아기 엄마보단 여고생이 어울려"
  • 조재천 기자
  • 승인 2019.05.25 1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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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최근 SNS서 교복 입은 사진 공개
율희 "돈 주고도 안 입을 거라던 교복을..."
율희. 최근 가수 율희가 교복을 입고 놀이동산에 방문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율희 SNS

[한국스포츠경제=조재천 기자] 그룹 라붐 출신 가수 율희가 교복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율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돈을 준다 해도 안 입을 거라던 교복을 돈 주고 사 입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율희는 지인과 함께 교복을 입고 서울에 있는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겉모습만 봐서는 영락없는 학생이다. 그는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춤추는 영상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고딩 같음”, “예쁜 사람들은 뭘 입어도 예쁘네요. 남편이 부러워요”, “아기 엄마나 최민환의 아내보다 여고생 율희님이라는 호칭이 어울려요. 귀여워요” 등의 댓글로 반응을 보였다.

율희는 지난 2018년 1월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을 발표해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율희는 22세, 최민환은 27세였다. 둘은 같은 해 5월 첫 아들을 품었고, 그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율희·최민환 부부는 최근 KBS2 ‘살림남 2’에 함께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