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모델 박영선 근황 화제…이혼 후 모델 복귀 도전
1세대 모델 박영선 근황 화제…이혼 후 모델 복귀 도전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5.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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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화제
박영선, 1세대 모델로 주목
모델 박영선의 근황이 화제다./
모델 박영선의 근황이 화제다./ KBS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모델 박영선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모델 박영선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박영선은 1세대 모델로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을 당시인 1999년, 돌연 은퇴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이날 그는 "2004년 미국에서 결혼했고, 2005년 아들을 낳았다"고 밝혔다.

이어 박영선은 "2014년 귀국해 싱글로 9년째 사는 중"이라며 "화려했던 시절에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화려함도 없어지고 나이도 들고, 미국에 갔다가 다시 오니 친구들이 없더라. 아들과도 떨어져 지내서 조금 외롭다"고 털어놨다.

한편 박영선은 1990년대를 주름 잡은 최고의 모델로 빼어난 미모와 매력을 앞세워 스크린에 진출, 배우로 맹활약을 펼친 바 있다.

박영선은 인기 절정의 시절,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행을 택했다. 박영선은 “톱일 때 떠나고 싶었다. 배부른 생각을 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