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8호선, 30분 지연 사고... 현재 정상 운행 중
서울 지하철 8호선, 30분 지연 사고... 현재 정상 운행 중
  • 조재천 기자
  • 승인 2019.06.08 13:22
  • 수정 2019-06-0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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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8호선 사고, 8일 오전 8시 34분쯤 발생
서울 지하철 8호선. 8일 오전 8시 34분쯤 서울 지하철 8호선 열차 운행이 지연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 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조재천 기자] 8일 오전 서울 지하철 8호선에서 열차 운행이 30분간 지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8시 34분쯤 서울 지하철 8호선 모란역에서 출발하려던 암사행 열차 운행이 30분 정도 지연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와 관련해 서울교통공사 측은 “모란역에서 출발한 암사행 열차가 출발 직후 고장으로 멈춰 운행이 지연됐다”며 “오전 9시 1분부터 정상 운행되고 있다”고 했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승객들을 대피시킨 뒤 고장이 발생한 열차를 차량 기지로 옮겨 정확한 열차 고장의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